대구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19일 모델하우스 오픈
대구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19일 모델하우스 오픈
  • 김영태기자
  • 등록일 2019.07.18 18:37
  • 게재일 2019.07.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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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가치 높은 중대형 전용단지
108㎡·121㎡ 등 총 202가구
가구당 2대 주차공간 확보
전 가구 100% 추첨제 청약

19일 견본주택을 공개하는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202가구 조감도. /삼정기업 제공

삼정기업은 19일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의 견본주택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 이번에 공개하는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는 대구 달서구 대천동 511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1만1천168㎡에 지하 3층, 지상 20층 3개동이다.

공급면적은 108㎡ 72가구, 121㎡ 130가구 등 모두 202가구로 희소가치 높은 중대형 전용단지로 구성돼 월배지역 유일의 중·대형 전용단지다.

입주민의 품격에 걸맞게 △세련된 인테리어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개방감과 상징성이 돋보이는 시그니쳐 외관디자인 △법적기준을 넘는 가구당 전용 2대의 넉넉한 주차공간 등으로 일반아파트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일반아파트의 가구당 1.3대의 주차공간에 비해 전용 2대의 주차공간 확보는 파격적인 혜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청계천을 설계한 서안(주)의 정영선 대표가 조경설계를 맡고 삼정기업 박정오 회장의 진두지휘로 단지조경 또한 프리미엄급으로 만들 예정으로 실수요자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분양관계자는“전 가구가 85㎡초과로 100% 추첨제로 청약이 진행되는 만큼 우선 청약경쟁 자체가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며 “선호하는 동, 호수 선정보다는 우선 ‘당첨이 우선’이라는 전략으로 접근하는게 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지역 부동산 관계자도 “월배지역이 최근 중·소형 위주의 공급이 많아 상대적으로 중·대형 아파트가 귀하기도 하고 매물도 찾기 어렵다”면서 “중대형에 목말라했던 실수요자들의 관심도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달서구는 청약조정대상지역에 해당하지 않아 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고 가구주가 아니고 1가구 2주택 이상이라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위치한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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