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스타들의 좌충우돌 축구 도전기
스포츠 스타들의 좌충우돌 축구 도전기
  • 연합뉴스
  • 등록일 2019.06.18 19:53
  • 게재일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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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뭉쳐야 찬다’

야구, 농구, 배구, 씨름, 테니스, 마라톤 등 각 분야에서 최고를 달리는 스포츠 스타들이 축구선수 겸 방송인 안정환 감독의 지도 아래 뭉친다. 지난 13일 방송을 시작한 JTBC ‘뭉쳐야 찬다’는 대한민국 스포츠 ‘일인자’들이 대결을 통해 조기 축구계의 새로운 전설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은 스포츠 예능이다. 이만기(씨름), 허재(농구), 양준혁(야구), 이봉주(마라톤), 여홍철(체조), 심권호(레슬링), 진종오(사격), 김동현(이종격투기) 등이 선수로 출연하며 ‘뭉쳐야 뜬다’ 시즌1에 출연했던 방송인 김용만, 정형돈, 김성주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안정환은 18일 서울 마포구 도화동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뭉쳐야 찬다’ 기자간담회에서 신참 감독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소감을 밝혔다. 새내기 감독인 그는 선배 스포츠 선수들을 하나의 팀으로 호흡을 맞추게 하고 팀 역량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임무를 맡았다.

‘뭉쳐야 찬다’는 각자 자신의 분야에선 날고 기는 선수들이 축구 룰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해 당황해하다가 연습을 거듭하며 점차 성장해가는 모습이 관전 포인트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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