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후 첫 미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후 첫 미사
  • 연합뉴스
  • 등록일 2019.06.16 19:26
  • 게재일 2019.06.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15일(현지시간) 미셸 오프티 대주교(왼쪽 두 번째)가 화재 발생 2개월 만에 처음으로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이날 미사는 화재 피해를 보지 않은 성모 마리아 예배당에서 열렸으며 안전상의 이유로 사제와 성당 직원, 일부 복원 작업자 등 약 30명만 안전모를 착용하고 참석했다. /연합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