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의회, 정례회 기간 현장 의정활동 돋보여
울릉군의회, 정례회 기간 현장 의정활동 돋보여
  • 김두한 기자
  • 등록일 2019.06.13 17:00
  • 게재일 2019.06.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릉군의회(의장 정성환)는 지난 11, 12일 양일간 울릉군이 발주한 각종 사업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는 등 행복한 울릉건설을 위한 현장 의정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사진>

울릉군의회는 12일, 울릉주유소 앞 농로개설공사, 내수전 해수욕장진입로 정비공사, 저동순환도로(까끼등)정비, 모시게 일출감상로드조성, 저동항 여객선터미널 증축공사, 봉래폭포진입로확포장 공사현장 등을 방문했다.

지난 11일에는 장흥권역종합정비, 낭양하수처리시설설치, 남양해양관광친수공간조성, 수층교보수보강공사, 태하항 방파제보강공사현장 등 을 현장 점검했다.

이에 앞서 지난 제242회 울릉군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는 울릉군이 제출한 각종 조례제정 및 일부 개정안 제안설명, 2018년 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 등을 처리했다. 19일까지 열리는 정례회에서는 2018년 회계연도 세입. 세출결산 승인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조례 제ㆍ개정심사특별위원회 운영, 사업장 방문 등에 따른 군정 질문과 각종 조례안을 처리한다.

정성환 의장은 “울릉군이 발주한 주요사업장 현장을 직접 방문 안전공사, 부실공사, 진행상황을 점검, 군정질문을 통해 시정 및 개선할 점을 보완, 지적을 통해 행복한 울릉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 기자님의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