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의 시원한 여름나기 도움 됐으면”
“어려운 이웃의 시원한 여름나기 도움 됐으면”
  • 김영태기자
  • 등록일 2019.06.12 20:17
  • 게재일 2019.06.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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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공동모금회에 선풍기 200대 전달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황규연)은 지난 11일 오후 대구지역 독거 어르신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선풍기 200대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에 전달했다. <사진>

이번 선풍기 전달 지원금은 산단공 임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액을 기부해 모은 성금으로 마련됐다. 산단공 직원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 기부할 내용을 선정해 의미를 더했다.

200대의 선풍기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단공 본사가 있는 대구 동구 독거어르신 100가구와 대구 성서산업단지 인근 저소득층 독거어르신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산단공 박병식 부이사장은 “직원이 매월 모은 성금으로 지역사회에 좋은 일을 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 대구지역 독거어르신을 비롯한 취약계층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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