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 ‘1960년 메기의 추억’ 문화행사
수성구, ‘1960년 메기의 추억’ 문화행사
  • 박순원기자
  • 등록일 2019.05.26 20:20
  • 게재일 2019.05.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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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수성못 상화동산

대구 수성구에서 1960년대를 추억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수성구는 오는 29일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메기의 추억’이라는 이름의 문화행사가 열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 사각지대에 있는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열린다.

대구의 상징이었던 한일극장이 1960년대 모형으로 메인무대에 구성된다. 또 부스는 포장마차 형태로 제작되며, 스텝과 안내요원들도 교련복과 버스안내양 의상을 착용한다. 공연은 이미테이션 가수 현칠의 대중음악으로 시작해 변사극 ‘비내리는 고모령’ 등이 이어진다. 아울러 15개 부스에서는 치매 및 건강상담, 교복체험 포토존, 1960 수성구 사진전, 교복체험존, 케리커쳐 등이 열린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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