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수출업체 FTA 전략지역 마케팅 지원 나서
지역 수출업체 FTA 전략지역 마케팅 지원 나서
  • 박동혁기자
  • 등록일 2019.05.26 19:00
  • 게재일 2019.05.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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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상의, 내달 사업 착수
용역수행사 선정 심의위 개최
포항상공회의소 경북동부 FTA활용지원센터는 지난 24일 포항상의 2층 회의실에서 FTA 전략지역 마케팅 지원사업 용역수행사 선정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진>

산업통상자원부와 경북도가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B2B 온라인 수출마케팅(상품등록 및 온라인 마케팅)지원, 해외 국가별·기업별 상품정보 제공서비스 지원, 해외 온라인 홍보지원, 해외 잠재거래선 발굴 및 다이렉트 마케팅툴 제공지원 등 기업의 수출확대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독도무역, 하이청 도시새댁, 대풍 등 총 3개 중소기업을 지원하며, 3개 과제에 총 2개 용역수행사가 입찰했다.

심의를 통해 전문수행사를 선정, 6월부터 본격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포항상의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해외진출이 어려운 지역 중소 수출기업의 해외 판로확보를 통해 수출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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