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문화재단-금복주, 포항국제불빛축제 홍보 업무협약
포항문화재단-금복주, 포항국제불빛축제 홍보 업무협약
  • 윤희정기자
  • 등록일 2019.05.13 20:25
  • 게재일 2019.05.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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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맛있는 참’ 상표에 함께 홍보
대구·경북지역 식당·소매점서 판매

차재근 (재)포항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이원철 ㈜금복주 대표이사 및 관계자들이 포항문화예술회관 2층 회의실에서 ‘2019 포항국제불빛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 /포항문화재단 제공
(재)포항문화재단(대표이사 차재근)은 최근 포항문화예술회관 2층 회의실에서 (주)금복주 와 ‘2019 포항국제불빛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포항문화재단은 축제 기간 내 금복주의 제품홍보를 위한 홍보 부스 등을 제공하고 금복주는 ‘2019 포항국제불빛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금 지원 및 대표 브랜드인 ‘New 맛있는 참’의 보조 상표에 ‘2019 포항국제불빛축제’를 홍보한다.

이에 따라 ‘2019 포항국제불빛축제’를 홍보하는 보조 상표가 부착된 ‘New 맛있는 참’이 대구·경북 지역의 식당은 물론 일반 소매점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포항문화재단과 금복주는 앞으로도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문화를 활용한 브랜딩과 사회공헌사업 등의 상생 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2019 포항국제불빛축제’는 오는 31일부터 6월2일까지 포항시 형산강 체육공원 일원에서 ‘70년의 역사 포항, 희망의 불빛으로 밝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국제 불꽃쇼를 포함해 국내 최대 규모의 대형 인형 불빛 퍼레이드, 이승환, 양다일, 데이브레이크 등이 참여하는 뮤직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다. 지난해 폭염 속에서도 4일간 관광객 184만명이 다녀간 매머드급 축제다.

차재근 포항문화재단 차재근 대표이사는 “이번을 계기로 향토기업의 지역사회공헌사업 등에 다양한 문화적 요소를 결합해 문화도시 포항의 뉴 거버넌스적 접근과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향토기업의 브랜딩 노출을 축제 등에 최대화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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