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일교회, 가정의 달 맞아 다채로운 행사
포항제일교회, 가정의 달 맞아 다채로운 행사
  • 윤희정기자
  • 등록일 2019.05.08 19:59
  • 게재일 2019.05.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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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예배·봄소풍·청소년페스티벌 등
포항제일교회 예배 모습. /포항제일교회 제공
포항지역 ‘어머니교회’로 불리는 포항제일교회(담임목사 박영호)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롭고 풍성한 행사를 개최한다.

교회는 어버이날인 8일 오후 7시30분 교회 본당에서 ‘책임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를 주제로 변명탈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헌석 목사는 ‘다르게 생각하는 법을 배우라’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기도는 김정자 권사가 하고, 찬양은 시온찬양대가, 축도는 박영호 담임목사가 했다.

15일은 김민호 목사가 ‘활용할 수 있는 자원들에 눈을 뜨라’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29일에는 이재국 목사가 ‘실패에서 길을 발견하라’란 제목으로 설교한다.

교회 기관별 봄소풍도 떠난다.

포항사랑학교는 7일 오전 9시30분 상주 생태공원으로, 바울전도대 1팀은 같은 날 오전 9시 울산 간절곶과 십리대숲으로 다녀왔으며, 2팀은 9일 오전 10시 사방공원으로, 3팀은 11일 오전 10시 경북 수목원으로 봄소풍을 다녀온다.

10일 오후 8시30분에는 교회 본당에서 기도회를 진행한다.

김경원 목사는 ‘어떤 일이 일어나려면’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다.

기도는 고정애 집사, 찬양은 유레카찬양대, 합심기도는 모든 교인들이 한다.

12일 오후 4시에는 교회 종려나무홀에서 북콘서트를 연다.

김경아 작가는 자신이 쓴 책 ‘너라는 우주를 만나’를 주제로 강연한 뒤 독자와 질의응답을 가진다.

13~14일은 권사회 수련회를 진행한다.

권사들은 가평 필그림하우스, 더그림, 두물머리, 세미원에서 열리는 수련회에서 천로역정 순례의 길을 체험하고 기도회를 갖는다.

19일 오전 9시30분부터는 교회 제2예배실에서 중등부와 고등부를 대상으로 청소년축제를 펼친다.

19일은 중등부&고등부 연합예배를 드리고 ‘청소년축제 YES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청소년축제 YES 페스티벌은 끼 페스티벌, 스포츠 존, 먹거리 존, 체험 존을 나눠 이어진다.

26일에는 ‘잃은 양을 찾아서 총출석주일’로 정하고 평소 교회 잘 나오지 않는 친구들을 초청해 축구리그&체육대회와 반별사진 콘테스트를 연다.

22일 오전 8시부터는 부산온누리교회와 송도해상케이블카에서 목자, 권찰, 교구장로, 담당집사들이 참여하는 ‘2019 사랑방리더 연합수련회’를 개최한다.

청년부는 11일 낮 12시 교회 청년부실에서 ‘청년드림 기도회’를 열고, 12일에는 대동고 체육관 강당에서 ‘청년드림 명랑운동회 드림픽’을 개최한다.

18일 오후 7시부터는 ‘청년드림 중보기도 교육을 시작, 3주간 이어간다.

포항제일교회 교인들은 주일예배와 수요예배, 금요기도회, 새벽기도회, 각종 기도모임 등을 통해 ‘5월 행사’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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