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이병국 ‘도시의 밤이야기’ 展
서양화가 이병국 ‘도시의 밤이야기’ 展
  • 윤희정기자
  • 등록일 2019.03.18 19:51
  • 게재일 2019.03.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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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오늘부터
이병국

서양화가 이병국(59) 한국예총 경북도연합회장이 19일부터 31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4층 갤러리 35에서 안동문화 예술의 전당 기획 ‘2019 안동 윈터아트페스티벌’ 전시부문 초대전을 갖는다.

‘도시의 밤 이야기’를 주제로 한 그의 작품 40여 점은 바쁜 일상에서도 여유와 풍요의 마음을 찾는 시간을 갖기를 바라는 작가의 바람이 담겨 있다.

이병국作
이병국作

그는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과 운영위원을 역임하고 경북도 문화예술진흥위원회 위원, 경북예총 회장 등의 직책을 맡고있다. 한국 예술문화를 위해 힘쓰는 바쁜 와중에도 붓을 놓지 않고 일곱 번째의 개인전과 완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이병국 작가는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빛과 색을 다양한 면으로 표현하면서 인간의 내면 깊숙이 서정적 몽환을 안겨 주고자 했다”며“어두운 도시에서 스며나오는 불빛들이 도시의 밤 풍경을 새롭게 바라보면서 도심의 혼란함에서 잠시 벗어나 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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