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청, 영남지역 국가하천 유지보수 193억 지원
국토청, 영남지역 국가하천 유지보수 193억 지원
  • 김영태기자
  • 등록일 2019.03.14 20:07
  • 게재일 2019.03.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정태화)은 14일 본격적인 행락철과 다가오는 우기에 대비해 낙동강 등 영남지역 국가하천유지보수 사업에 국비 193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달부터 실시되고 있는 시설물 유지보수사업에는 경북도 74억원, 대구시 16억원, 부산시 30억원, 울산시 5억원, 경남도 68억원 등이 각각 지원된다.

유지보수비는 제방, 배수문 등 하천시설물 안전점검에 최우선 투입해 우기 전까지 취약 시설물에 대한 보수·보강을 완료함으로써 다가올 홍수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