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5·18 망언' 이종명 제명…김진태·김순례 징계 유예
한국당 '5·18 망언' 이종명 제명…김진태·김순례 징계 유예
  • 연합뉴스
  • 등록일 2019.02.14 10:11
  • 게재일 2019.02.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진태.김순례 의원, 후보 자격 유지
왼쪽부터 자유한국당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 .
왼쪽부터 자유한국당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 .

자유한국당은 14일 '5·18 망언'으로 논란을 빚은 이종명 의원에 대해 제명 조치를 하고, 김진태·김순례 의원에 대해서는 징계를유예하기로 했다.
한국당은 이날 오전 당 중앙윤리위원회와 비상대책위원회를 잇따라 열어 이같이 의결했다.
이에 따라 차기 당 지도부 선출을 위한 2·27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와 최고위원으로 각각 출마한 김진태, 김순례 의원은 후보 자격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연합뉴스님의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