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프린스’ 닉쿤, 데뷔 11년만에 솔로 출격
‘아시아 프린스’ 닉쿤, 데뷔 11년만에 솔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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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9.02.10 20:06
  • 게재일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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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미니앨범 ‘미’ (ME)출반
닉쿤 /연합뉴스
닉쿤 /연합뉴스

그룹 2PM의 닉쿤(31·Nichkhun Buck)이 데뷔 11년 만에 처음으로 국내에서 솔로로 데뷔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닉쿤이 오는 18일 오후 6시 첫 미니앨범 ‘미’(ME)를 낸다고 10일 밝혔다.

닉쿤은 지난해 12월 일본에서 솔로 앨범을 낸 적은 있지만, 한국어로 된 솔로 작품을 공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아울러 닉쿤이 주연한 태국 영화 ‘브라더 오브 더 이어’(BROTHER OF THE YEAR)가 다음 달 국내에서 개봉한다. 닉쿤은 자상한 매력남 ‘모치’ 역을 맡아 현지에서 ‘국민 남친’이라는 별명을 얻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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