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역교회, 봄맞이 영성 훈련 ‘다채’
포항지역교회, 봄맞이 영성 훈련 ‘다채’
  • 윤희정기자
  • 등록일 2019.02.06 19:37
  • 게재일 2019.02.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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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교회, 13~15일 부흥회
청년기도운동 지저스웨이브
조슈아김 대표 초청 설교
동부교회, 18~23일 특별새벽기도
제일교회, 22일 ‘새봄 말씀집회’

김영걸 목사
김영걸 목사

포항지역 교회들이 설 연휴이후 봄맞이 말씀집회, 부흥회, 영성훈련, 특별새벽기도회를 열고 지역복음화를 다짐한다.

포항기쁨의교회(담임목사 박진석)는 13~15일 교회 본당에서 ‘만군의 여호와, 승리의 하나님’을 주제로 전 세대 부흥회를 연다.

부흥회는 13일 오후 7시30분, 14일 오전 5시, 오후 7시30분, 15일 오전 5시, 오후 7시30분 등 모두 5회 진행된다.

말씀은 조슈아김 대표가 전하고 찬양은 청년부 콰이어팀 등이 한다.

조수아김 대표는 ‘새것이 되었도다’, ‘자기도 몸을 가졌은즉’, ‘강력의 역사하심’, ‘길을 여는 자’, ‘언약의 백성’ 등의 제목으로 설교한다.

죠수아김 대표는 연세대 법과대학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청년기도운동 지저스웨이브 대표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는 ‘이때라’ 등 14권을 펴냈다.

포항중앙교회(담임목사 손병렬)는 18~20일 2박3일 교회 교육선교센터에서 ‘제36기 엘림동산’을 진행한다. 엘림동산은 천국을 경험하는 영성훈련이다.

엘림동산은 철저한 보안 속에 진행되고 있으며, 해마다 50~60명의 교인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의 교육은 엘림동산을 수료한 200여 명의 도우미와 교역자들이 돕게 된다.

엘림동산을 수료한 교인들은 “프로그램 일부만 공개해 달라”는 요청에 “프로그램을 공개할 수 없다. 많은 교인들이 은사와 은혜를 받고 있다, 사람이 변해 나온다”며 “직접 체험해 보라”란 말로 대신했다.

손병렬 목사는 3일 주일예배 시간에 “36회 엘림동산이 교인들의 일생일대 가장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교인들의 참여와 도우미들의 헌신을 당부했다.

포항동부교회(담임목사 김영걸)는 18~23일 교회 본당에서 ‘여호수아처럼, 갈렙처럼’을 주제로 전 교인이 참여하는 제20차 새벽총진군 기도회를 연다.

설교는 김영걸 목사가 한다.

교회는 이 기간 유아부터 대학생까지 개근한 자녀에게 새벽기도장학금을 지급한다.

이에 앞서 교회는 10일 3부 주일예배 뒤 고등부실에서 새벽총진군을 위한 준비기도회를 진행한다.

이 기도회에는 교회학교 부장, 남녀선교회장, 각 기관부장, 회장, 장립집사 및 권사회장단, 당회원들이 참석한다.

김지철 목사<br>
김지철 목사

포항제일교회(담임목사 박영호)는 22일 오후 7시30분 교회 본당에서 새봄 말씀집회를 시작한다.

새봄 말씀집회는 23일 오후 7시30분, 24일 1~4부 예배 등 모두 6회 이어진다.

말씀은 김지철 목사(소망교회 은퇴)가 전한다.

김지철 목사는 장로신학대학교 교수를 지냈으며, 한반도평화연구원 이사장, 한국리더십학교 이사장, 서울소망교회 은퇴목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는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나님의 계명’, ‘예수님의 기도’, ‘사랑은 언제나 옳다’ 등 14권을 펴냈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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