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현장 목소리 듣는다
청도군, 현장 목소리 듣는다
  • 김재욱기자
  • 등록일 2019.01.22 20:17
  • 게재일 2019.01.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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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말까지 읍·면정 보고회 개최

[청도] 청도군은 기해년 새해를 맞아 지역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군민과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9개 읍·면을 순회하면서 ‘2019년도 읍·면정 보고회’를 개최한다. 보고회의 순서는 21일 청도읍을 시작으로 22일 풍각면, 각북면, 23일 화양읍, 매전면, 25일 운문면, 금천면, 29일 각남면, 31일 이서면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된다.

이번 보고회는 2019년 중점 추진할 군정 현황을 읍면장이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군민여론 청취로 상호소통을 도모한다. 또 민원 건의사항을 수렴할 예정이다.

보고회가 끝난 뒤에는 경로당을 방문해 동절기 사회 취약계층의 생활을 직접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최일선의 현장행정을 수행하고 있는 읍·면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올해에도 역동적인 민생청도 구현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건의된 사안과 애로사항을 최대 해결과제로 선정해 신속히 처리함으로써 행복청도, 복지청도, 부자청도 건설을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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