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프리미엄·수준높은 생활인프라 공유 ‘동대구 비스타동원’ 25일 첫 공개 ‘기대감’
교통 프리미엄·수준높은 생활인프라 공유 ‘동대구 비스타동원’ 25일 첫 공개 ‘기대감’
  • 김영태기자
  • 등록일 2019.01.20 19:40
  • 게재일 2019.01.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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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 대구시 동구 신천동에 선보이는 ‘동대구 비스타동원’ 투시도. /㈜동원개발 제공

대구시 동구 신천동에 선보이는 ‘동대구 비스타동원’이 오는 25일 견본주택를 열고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5개동, 전용면적 59㎡, 74㎡, 84㎡, 총 524가구이며 이중 일반분양은 368가구다.

일반 분양 면적별로는 59㎡ 51가구, 74㎡ 37가구, 84㎡ A타입 176가구, 84㎡ B타입 104가구 등으로 모두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85㎡ 이하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동대구 프리미엄을 내세운 이 단지는 지난해 12월 공개한 이안센트럴D, 비슷한 시기 분양을 준비하고 있는 동대구역 우방아이유쉘, 동대구 에일린의 뜰과 함께 핫한 동대구 분양시장 중심에 서 있다.

특히 동대구 비스타동원은 동대구에 분양하는 다른 단지와 다르게 동대구의 편리한 생활뿐 아니라 수성구의 수준 높은 생활 인프라를 함께 공유할 수 있다는 이점이 특징이다.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수성구가 있는 동대구 비스타동원은 일단 교통망이 우수하다. KTX, SRT, 고속버스, 시내외버스, 지하철 등을 한 자리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집결된 복합환승센터가 가까워 지하철과 기차, 버스 등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또 동대구 IC가 가까워 시외로 진출입이 편리하고 동대구역을 관통하는 엑스코선이 예정돼 있어 앞으로 생활은 더 빨라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어 신세계백화점, 현대시티아울렛에서 여유로운 쇼핑을 즐길 수 있고 이마트와 효신시장, 동구시장 등 대형마트와 재래시장이 가깝다. 여기에다 법원과 검찰청 등 행정시설과 대구MBC, 아양아트센터가 인접해 있고 대구시민체육공원과 화랑공원, 신천, 금호강 등의 녹지공간으로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바로 앞에 효신초등학교가 있는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단지로 어린 자녀를 키우는 세대에 큰 인기를 끌 전망이다. 아울러 동부중, 동원중, 동문고, 청구고, 중앙고 등이 가깝고 길 건너 수성구의 명문 학원 인프라와 수성시립도서관, 대형서점 등이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단지에서 가까운 효목2동 일원은 국비 100억원 등 총 200억원의 사업비가 투여돼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추진된다. 또 단지 인근으로 동신천연합 재건축, 백합아파트 재건축, 동부연합 재건축 등 약 3천여 가구의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앞으로 이 일대가 대구의 인기 주거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동대구 비스타동원은 비규제지역으로 아파트 전매제한 기간은 6개월이며,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청수로 86(두산동 5-5번지)에 있다. 청약 일정은 오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오는 31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월 12일, 계약은 오는 2월25∼27일 3일간 진행된다.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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