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해상 오징어 조업 어선 화재로 침몰
울릉도 해상 오징어 조업 어선 화재로 침몰
  • 김두한기자
  • 등록일 2018.12.10 20:42
  • 게재일 2018.12.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릉도 인근 해상에서 오징어조업중이던 어선에서 화재가 발생 선박은 침몰하고 선원들은 같은 선단 어선에 의해 구조됐다.

울릉수협에 따르면 10일 오후 6시 10분께 울릉도 북쪽 15마일 해상에서 오징어조업 중이던 울릉수협소속 채낚기어선 어복호(9.77t)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선박은 침몰했으나 다행히 선장 겸 선주인 A씨와 외국인 선원 2명 등 3명은 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태성호(9.77t)에 모두 구조됐다.

울릉/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