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음주운전 차량 쫓아 사고 막은 해병대원 화제
황영우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등록일 2018.11.08   게재일 2018.11.0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해병대원이 휴가 중 음주 운전자를 붙잡는데 기여해 화제다.

8일 해병대에 따르면 해병대 1사단 소속 전진관(21·사진) 일병은 휴가 중이던 지난 5일 경기도 안산 소재 자택 인근 길거리에서 버스정류장과 가로수를 들이받고 달아나는 차량을 목격했다.

전 일병은 즉각 만취상태의 운전자가 탑승한 것으로 판단해 지나가던 구급차에 도움을 요청했다. 이어 전 일병은 구급대원과 함께 차를 정지시킨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사고 상황을 설명했다.

전 일병의 이같은 조치로 추가 사고는 없었다. 전 일병 미담은 담당 경찰서가 소속 부대에 알려 전해졌다.

/황영우기자


<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황영우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본 뉴스
1
월성원전, 지역 학생과 함께하는 에너지 퀴즈 행사
2
한전, 미래형 마이크로그리드 개발 착수
3
중앙선 복선전철화 공사 진행 상황 점검
4
안동시, ‘기후경영대상’ 에너지 부문 산자부 장관상
5
한국당 인적청산 칼끝, TK 정조준
6
칠곡군, 친환경 벌채 평가 ‘우수상’
7
안동에 지법(地法:지방법원) 추진 일각 형평성 논란
8
지진 피해회복·원인규명 촉구
9
‘혜경궁 김씨’ 논란에 野 “이재명 사퇴” 與 “지켜봐야”
10
주택공급제도 개편 앞둔 분양시장 ‘차분’
신문사소개제휴안내광고안내불편신고편집규약기자윤리강령광고윤리강령재난보도준칙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매일 로고 일간신문등록번호 : 가-96호   등록일자 : 1990.02.10   발행·편집인 : 최윤채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명환 편집국장
본사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289   tel : 054-289-5000   fax : 054-249-2388
경북도청본사 주소 : 경북 안동시 풍천면 수호로 69(4층)   tel : 054-854-5100   fax : 054-854-5107
대구본부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51(굿빌딩 3층)   tel : 053-951-6100   fax : 053-951-6103
중부본부 주소 : 경북 구미시 신시로 14길 50(3층)   tel : 054-441-5100   fax : 054-441-5101
경북매일의 모든 콘덴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1 경북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kbmaeil.com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