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일반
진로·진학·직업… 선배에게 길을 묻다 대가대 사범대 부속 무학고
2학년 253명 학생들 서울서
‘꿈지락 4.0 프로그램’ 시행
심한식기자  |  shs1127@kbmae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등록일 2018.11.07   게재일 2018.11.0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대구가톨릭대 사범대학부속무학고등학교(이하 무하고) 2학년 학생 253명이 최근 서울에서 ‘꿈지락 4.0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사진>

꿈지락 4.0 프로그램은 ‘꿈지락’ 혹은 ‘꿈지럭’의 작은 동작들을 나타내는 의태어를 바탕으로 ‘학생 때의 활동들은 작은 동작들에 불과하나 잠재된 가능성과 역동성은 크다’는 것을 인식시키고자 지난 2013년부터 실시한 무학고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함과 양질의 효과를 위해 부모님께 길을 묻다와 교수님께 길을 묻다, 친구에게 길을 묻다, 선배에게 길을 묻다 등 4가지의 프로그램을 1학년 2회, 2학년 2회로 시행하고 꿈지락 활동의 종착점으로 서울 창의적 체험활동을 가진다.

이번 2018 꿈지락 프로그램은 2학년 재학생 총 253명이 65개조로 나뉘어 대학 및 학과, 진로, 직업, 문화, 역사 등의 주제를 탐색·계획해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수행했다.

오일영 무학고 교장은 “무학고 학생은 창의와 호기심을 바탕으로 새롭고 다채로운 가치를 만들 수 있는 능력 있고 능동적인 활동과 끼, 꿈을 가지고 있기에 미래의 주역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경산/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심한식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본 뉴스
1
월성원전, 지역 학생과 함께하는 에너지 퀴즈 행사
2
한전, 미래형 마이크로그리드 개발 착수
3
중앙선 복선전철화 공사 진행 상황 점검
4
안동시, ‘기후경영대상’ 에너지 부문 산자부 장관상
5
한국당 인적청산 칼끝, TK 정조준
6
칠곡군, 친환경 벌채 평가 ‘우수상’
7
안동에 지법(地法:지방법원) 추진 일각 형평성 논란
8
지진 피해회복·원인규명 촉구
9
‘혜경궁 김씨’ 논란에 野 “이재명 사퇴” 與 “지켜봐야”
10
주택공급제도 개편 앞둔 분양시장 ‘차분’
신문사소개제휴안내광고안내불편신고편집규약기자윤리강령광고윤리강령재난보도준칙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매일 로고 일간신문등록번호 : 가-96호   등록일자 : 1990.02.10   발행·편집인 : 최윤채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명환 편집국장
본사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289   tel : 054-289-5000   fax : 054-249-2388
경북도청본사 주소 : 경북 안동시 풍천면 수호로 69(4층)   tel : 054-854-5100   fax : 054-854-5107
대구본부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51(굿빌딩 3층)   tel : 053-951-6100   fax : 053-951-6103
중부본부 주소 : 경북 구미시 신시로 14길 50(3층)   tel : 054-441-5100   fax : 054-441-5101
경북매일의 모든 콘덴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1 경북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kbmaeil.com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