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피해주민 세제지원 받는다
이동구기자  |  dglee@kbmae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등록일 2018.10.11   게재일 2018.10.1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태풍 ‘콩레이’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국세와 지방세 감면 등의 세제지원 대책이 추진된다.

영덕군은 ‘태풍 피해 세제지원 방안’을 마련해 신속한 지방세 지원을 추진한다. 태풍 등 천재지변으로 멸실 또는 파손된 건축물·선박·자동차 및 기계장비를 2년 이내 새로 취득할 경우 취득세를 면제하고, 말소등기에 따른 등록면허세를 면제한다. 또한, 태풍으로 소멸·멸실 또는 파손돼 사용할 수 없는 차량으로 확인되는 경우 자동차세를 면제한다. 이와 함께 지방소득세 등 납부기한 연장, 고지 유예 및 징수유예 등이 6개월 이내(최대 1년) 가능하다. 태풍피해에 따른 침수차량의 경우 지방세 감면 혜택을 위해서는 자동차전부손해증명서(보험회사) 또는 피해사실확인서(피해지역 읍·면장 발급)와 폐차인수증명서 등이 필요하다.

대구지방국세청(청장 박만성)도 영덕 등 태풍 피해지역 납세자에 대한 세정지원을 시행한다. 국세청은 태풍 피해를 본 납세자에 대해 10월 예정신고·고지분 부가가치세 및 11월분 중간예납 고지종합소득세 등 최장 9개월까지(특별재난지역 중소기업은 최장 2년) 납기연장·징수유예를 실시할 예정이다. 영덕/이동구기자

dglee@kbmaeil.com


<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이동구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본 뉴스
1
경영난 ‘에어포항’ 대주주 1년만에 교체
2
대구·경북 공공기관은 ‘친인척 특혜 채용’ 없나
3
본지 발굴취재 ‘안동호 갈매기’ KBS 전파 탄다
4
쇠제비갈매기 단독보도 이후 잇단 특종 본격적인 연구 단초 제공
5
한국당 초선, 내달초 황교안·유승민·오세훈 등과 토론회 추진
6
기여에 인색한 지역 공공기관… 대책은 없나
7
김경호 재포울릉상공인특우회장울릉군교육발전위에 장학금 전달
8
제2의 고향 안동호에 살고 있는 ‘쇠제비갈매기’를 만나다
9
독도주민 故 김성도씨 분향소 설치
10
울릉도 찾은 신보균 행자부 차관 ‘민생행보’
신문사소개제휴안내광고안내불편신고편집규약기자윤리강령광고윤리강령재난보도준칙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매일 로고 일간신문등록번호 : 가-96호   등록일자 : 1990.02.10   발행·편집인 : 최윤채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명환 편집국장
본사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289   tel : 054-289-5000   fax : 054-249-2388
경북도청본사 주소 : 경북 안동시 풍천면 수호로 69(4층)   tel : 054-854-5100   fax : 054-854-5107
대구본부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51(굿빌딩 3층)   tel : 053-951-6100   fax : 053-951-6103
중부본부 주소 : 경북 구미시 신시로 14길 50(3층)   tel : 054-441-5100   fax : 054-441-5101
경북매일의 모든 콘덴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1 경북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kbmaeil.com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