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반
DIMF, 뮤지컬아카데미 성과 발표회입문반 교육생 ‘빨래’
전문반 ‘렌트’ 공연
20일, 꿈꾸는 씨어터
이곤영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등록일 2018.09.13   게재일 2018.09.1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이 오는 20일 꿈꾸는씨어터에서 ‘제4기 DIMF 뮤지컬아카데미’의 첫번째 성과발표회로 뮤지컬 배우과정 교육생들이 워크숍 공연을 선보인다.

‘제4기 DIMF 뮤지컬아카데미’는 국내 최고의 뮤지컬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과 함께 ‘창작자’와 ‘뮤지컬배우’ 과정을 운영중이다.

뮤지컬 분야로 본격적인 활동을 희망하는 사람과 이미 프로무대에 데뷔했지만 보다 체계적인 교육을 받기 원하는 모두를 아우르도록 입문·전문반으로 구성해 효율적인 교육을 이어나가고 있다.

20일 펼쳐질 워크숍 공연은 발성과 안무 등 기초 트레이닝을 거친 뮤지컬 배우과정 교육생에게 실전 무대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이들의 지난 5개월간의 교육 성과를 중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뮤지컬 배우과정 입문반 교육생의 뮤지컬 ‘빨래’와 전문반 교육생의 뮤지컬 ‘렌트’공연으로 구성된다.

각 공연은 뮤지컬의 대표넘버를 포함해 50분 내외의 축약된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교육생들은 이번 공연을 통해 뮤지컬 배우로서 무대에 서는 법, 조명을 받는 법, 핀 마이크 사용 법 등 실제적인 무대 경험을 쌓게 되며 올해는 교육생들이 직접 소품 관리, 연습일정 조율, 음악(MR) 편집 등을 직접 맡아 공연 프로세스의 이해도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성혁 DIMF 집행위원장은 “어느덧 4년째를 맞이한 ‘DIMF 뮤지컬아카데미’는 국내 최정상의 뮤지컬 전문가에게 무료 교육과 실전 경험을 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프로그램이다”며 “이번 워크숍 공연을 비롯해 교육생이 뮤지컬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실전 경험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 하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곤영기자

 



<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이곤영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본 뉴스
1
월성원전, 지역 학생과 함께하는 에너지 퀴즈 행사
2
한전, 미래형 마이크로그리드 개발 착수
3
중앙선 복선전철화 공사 진행 상황 점검
4
안동시, ‘기후경영대상’ 에너지 부문 산자부 장관상
5
한국당 인적청산 칼끝, TK 정조준
6
칠곡군, 친환경 벌채 평가 ‘우수상’
7
안동에 지법(地法:지방법원) 추진 일각 형평성 논란
8
지진 피해회복·원인규명 촉구
9
‘혜경궁 김씨’ 논란에 野 “이재명 사퇴” 與 “지켜봐야”
10
주택공급제도 개편 앞둔 분양시장 ‘차분’
신문사소개제휴안내광고안내불편신고편집규약기자윤리강령광고윤리강령재난보도준칙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매일 로고 일간신문등록번호 : 가-96호   등록일자 : 1990.02.10   발행·편집인 : 최윤채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명환 편집국장
본사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289   tel : 054-289-5000   fax : 054-249-2388
경북도청본사 주소 : 경북 안동시 풍천면 수호로 69(4층)   tel : 054-854-5100   fax : 054-854-5107
대구본부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51(굿빌딩 3층)   tel : 053-951-6100   fax : 053-951-6103
중부본부 주소 : 경북 구미시 신시로 14길 50(3층)   tel : 054-441-5100   fax : 054-441-5101
경북매일의 모든 콘덴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1 경북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kbmaeil.com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