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시내버스 파업, 운명의 한표 행사
포항 시내버스 파업, 운명의 한표 행사
  • 이용선기자 s
  • 등록일 2018.09.13 20:22
  • 게재일 2018.09.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3일 오전 코리아와이드 포항시내버스 노동조합이 주 52시간 근무도입으로 인한 임금 삭감 분 보존을 요구하며 조합원 파업 찬반투표를 했다. 북구 양덕동 차고지의 버스 내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조합원들이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s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