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반
DGB금융그룹, 하이투자증권 인수 ‘속도’
이곤영기자  |  lgy1964@kbmae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등록일 2018.07.11   게재일 2018.07.1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비자금 조성과 채용비리 등 어수선한 일련의 사태 수습과 지배구조 개선 등 경영정상화 이행 각서를 금감원에 제출한 김태오 회장이 최근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행하는 등 내부수습을 마무리하고 6개월 동안 진척이 없었던 하이투자증권 자회사 편입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이달 중에 제출할 계획이다.

DGB금융지주는 이달 중에 서류를 보완해 금융감독원에 인허가 재심사를 신청할 계획이고 9월 말까지 인수 작업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앞서 DGB금융지주는 지난해 12월 금감원에 하이투자증권 자회사 편입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제출했지만 올해 1월 금감원으로부터 서류 보완 요청을 받은 후 심사가 중단됐다.

박인규 전 DGB금융지주 회장이 대구은행 비자금 조성 의혹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는 점 등이 작용했다.

/이곤영기자 lgy1964@kbmaeil.com





<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곤영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본 뉴스
1
울릉 앞바다서 보물선 실체 확인 150조 금괴·금화 품고 있을까?
2
돈스코이號, 있었다!
3
포항서 해병대 헬기 추락사고, 5명 사망
4
울릉도 어린이들 ‘태권도, 우리가 짱’
5
국내 철강업계 폭염과의 전쟁
6
오토바이 타고 달아난 영주 새마을금고 강도 어디로?
7
경북도 산업단지특별분양팀장 조준희 전 행장 유력
8
대프리카 주택시장도 ‘활활’
9
“소통·공감·열린 행정으로 기본과 원칙 분명한 군정혁신 이룰 것”
10
이륙 직후 10m 상공서 ‘흔들’… 바닥 향해 곤두박질 쳐
신문사소개제휴안내광고안내불편신고편집규약기자윤리강령광고윤리강령재난보도준칙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매일 로고 일간신문등록번호 : 가-96호   등록일자 : 1990.02.10   발행·편집인 : 최윤채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명환 편집국장
본사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289   tel : 054-289-5000   fax : 054-249-2388
경북도청본사 주소 : 경북 안동시 풍천면 수호로 69(4층)   tel : 054-854-5100   fax : 054-854-5107
대구본부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51(굿빌딩 3층)   tel : 053-951-6100   fax : 053-951-6103
중부본부 주소 : 경북 구미시 신시로 14길 50(3층)   tel : 054-441-5100   fax : 054-441-5101
경북매일의 모든 콘덴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1 경북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kbmaeil.com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