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지방선거
이찬교 “괴문서 최초유포자 반드시 처벌할 것”
고세리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등록일 2018.05.16   게재일 2018.05.1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이찬교<사진> 경북도교육감 예비후보가 16일 최근 선거 후보들을 겨냥한 괴문서 유포사건에 대해 “최초 유포자를 발본색원해서 반드시 처벌받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찬교 예비후보는 “지난 13일부터 괴문서가 첨부된 대량 메일이 무차별적으로 배포됐다. 이 괴문서에는 경북교육감 후보로 나선 타 후보들을 원색적으로 비방하는 내용이 서술돼 있다. 마치 이찬교 교육감 예비후보가 이들 후보의 비리를 곧 폭로할 것처럼 내용이 적시돼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는 전혀 사실과 다르며 타 예비후보자들의 비리와 비위혐의에 대해서 아는 바가 없다. 피해자들과 면담 또는 접촉한 사실도 없다. 그리고 폭로를 준비하지도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 예비후보는 “공직선거법상 후보 비방죄와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한다. 최초 유포자를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해 반드시 색출하겠다”고 밝혔다. /고세리기자



 



<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고세리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본 뉴스
1
포항·구미권 두 개 100만 도시 대구와 광역전철망으로 연결
2
‘야기’는 좌향좌, ‘리피’는 우향우 한반도 비껴가는 ‘야속한’ 태풍
3
수성구·구미시, TK서 삶의 질 가장 높아
4
규제카드 ‘만지작’… 대구 아파트청약 열기 식나
5
지진으로 틀어진 이해관계, 도시 재건으로 화해해야
6
개발 제한된 포항 오어사 주변 땅 매입 시세차익 본 일당 집행유예·벌금형
7
“함께 다시 만드는 희망의 흥해로” 역량 집중
8
폐허가 된 공장에서 꽃 피는 예술… 세계 문화예술 허브로 재탄생
9
울릉군, 국비예산 확보 ‘잰걸음’
10
항일투쟁의 현장, 그 곳에 여성이 있었다
신문사소개제휴안내광고안내불편신고편집규약기자윤리강령광고윤리강령재난보도준칙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매일 로고 일간신문등록번호 : 가-96호   등록일자 : 1990.02.10   발행·편집인 : 최윤채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명환 편집국장
본사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289   tel : 054-289-5000   fax : 054-249-2388
경북도청본사 주소 : 경북 안동시 풍천면 수호로 69(4층)   tel : 054-854-5100   fax : 054-854-5107
대구본부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51(굿빌딩 3층)   tel : 053-951-6100   fax : 053-951-6103
중부본부 주소 : 경북 구미시 신시로 14길 50(3층)   tel : 054-441-5100   fax : 054-441-5101
경북매일의 모든 콘덴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1 경북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kbmaeil.com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