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가장 선호 중소형
514가구 일반분양
앞산·신천 조망하는
쾌적한 에코생활여건

▲ (주)영무토건이 26일 공개하는 대구 봉덕동 ‘앞산 봉덕 영무예다음’ 투시도. /영무토건 제공
(주)영무토건이 대구 봉덕동에 ‘앞산 봉덕 영무예다음’을 26일 공급한다. ‘앞산 봉덕 영무예다음’에 따르면 대구의 뜨거운 분양열기에도 신규아파트 공급난을 겪던 대구 남구에 주택건설 전문기업인 (주)영무토건이 아파트 622가구(일반분양 514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에 오픈하는 앞산 봉덕 영무예다음은 대지면적 2만8천776㎡에 지하 2층, 지상 18층, 10개 동으로 구성되며 일반분양 물량은 59㎡, 84㎡A·B 타입 총 514가구로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다.

용두지구 주택재개발구역인 이곳 봉덕동은 정주성이 높고 수성구에 인접한 도심에 있으면서 앞산과 신천을 조망 할 수 있는 쾌적한 에코생활여건을 갖춰 실수요자 및 투자자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아오던 지역이다.

과거 우수한 생활여건으로 주거선호도가 높은 부촌지역이었던 봉덕동은 수성과 달서 쪽으로 택지가 개발되면서 주거선호도가 하락했지만, 최근 재개발과 재건축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옛 명성을 되찾는 중이다. 특히 편리한 생활여건 외에도 앞산과 신천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특급 입지로 도심 속 에코라이프를 실현한 명품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신천대로, 앞산순환로 등을 이용한 쾌속교통망과 봉덕초, 협성경복중, 경일여중·고, 대구고 등의 우수한 교육여건을 갖추고 있어 앞으로 봉덕동 지역의 재개발, 재건축이 본격화됨에 따라 다양한 인프라도 새롭게 구성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앞서 분양했던 앞산 태왕아너스, 봉덕 화성파크드림이 조기에 분양을 완료했던 만큼 ‘산 봉덕 영무예다음’ 소비자에게 자금부담을 낮춘 계약조건과 중도금 무이자 등의 혜택을 앞두고 있어 또다시 완판 분위기를 이어갈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공사인 (주)영무토건은 2018 광주비엔날레 골드스폰서로서 지역문화 발전에도 기여하기 위해 견본주택 내에 대구지역 작가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어 견본주택 개관식마다 각종 사회복지단체에 후원금 전달식을 실시한 바 있어 ‘앞산 봉덕 영무예다음’의 견본주택 오픈일에도 대구지역 사회복지단체를 통해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대구 북구 침산동 156-18번지 홈플러스 대구점 맞은 편에 있으며 입주는 오는 2020년 10월 예정이다. 문의(053)472-0700.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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