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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배근 “경주문화특별자치시 승격 추진돼야”
황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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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4.16   게재일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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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배근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최근 경주 중앙시장사거리에서 ‘임배근의 신바람캠프’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사진>

김현권 의원과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후보, 이상덕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 불국사 회주 성타스님, 최순호 경주상의회장, 손영태 전 경주상의 회장, 황대원 전 경주상의 회장, 최규철 전 동국대 부총장, 경주향교 이상필 전교, 권영국 변호사, 민주당 당원과 지지자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임 후보는 “경주는 대한민국 천년역사수도로서의 위상이 재정립되어야 한다”면서 “전국의 226개 기초자치단체중 하나에 불과한 현재의 일반중소도시 수준에서 벗어나 정부가 강조하는 지방분권자치시대에 부응하게 ‘경주문화특별자치시’로 승격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정부사업비 10조원 확보공약은 반드시 지킬 것이며 경주의 역사문화적 가치가 국민들로부터 인정받고 제대로 된 에너지 도시로의 기반구축이 필요하기 때문에 당선되면 임기내에 충분히 달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주/황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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