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대학가
대구한의대 ‘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2년 연속 영천교육청 선정
청소년 체험프로그램 지원
심한식기자  |  sha1127@kbmae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등록일 2018.04.16   게재일 2018.04.1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2017년 꿈 찾기 진로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대구한방병원에서 한방치료를 체험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대구한의대학교가 영천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2018 영천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기관’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영천진로체험지원센터는 학교·청소년·지역사회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진로교육과 자유 학기제 및 초·중·고등학생의 직업체험을 지원하고자 영천교육지원청이 주관하고 대구한의대가 위탁 운영하게 된다.

대구한의대는 지역 청소년들의 사회성 함양과 창의성 교육 강화를 통한 글로벌 리더로서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DHU 꿈 끼-UP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DHU 꿈 끼-UP 프로그램은 DHU 진로설계통합 체험프로그램과 창의 인성교육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DHU 진로설계통합 체험프로그램은 전국 최초의 학과체험과 현장직업체험이 결합한 ONE-STOP 진로체험 프로그램으로 △전공 교수가 직접 이론과 실습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현장직업체험은 이론 강의 후 한의사, 호텔리어, 경찰관, 소방관 등 기관을 방문해 현장에서 직업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창의 인성교육 체험프로그램은 대학 박물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다도체험, 예절교육, 약첩싸기, 사물놀이 등의 인성교육 프로그램과 39개 전공체험 프로그램 중 선호하는 1개의 전공을 함께 체험하는 원 플러스 원 프로그램이다.

대구한의대는 영천진로체험지원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지역사회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단 구성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개발 △재능 기부단 모집 △학부모 진로특강 △진로캠프 △진로설계통합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구한의대 DHU 진로설계통합체험 프로그램은 2018년 진로교육 페스티벌 교류마당에서 우수사례 발표 및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경산/심한식기자 sha1127@kbmaeil.com





<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심한식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본 뉴스
1
대구·경북 경제 부시장·부지사 누가 될까?
2
“지엠, 한국에 28억 달러 투자 결정”
3
폭염 불볕에… 농심은 그늘지고 속 탄다
4
대프리카 넘어 폭염산업 도시로
5
포항 어린이집 ‘줄폐업’ 3년간 99곳 문 닫아
6
헬기정비사 기적적으로 의식 찾아
7
해킹당한 코인레일의 ‘불통’ 보상안 ‘분통’
8
“사람 태워선 안될 기기에 왜 태우게 했나”
9
청정 문경에 수년째 ‘폐기물 산’
10
동체-회전날개 순식간 분리 헬기 영상 공개에 논란 확산
신문사소개제휴안내광고안내불편신고편집규약기자윤리강령광고윤리강령재난보도준칙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매일 로고 일간신문등록번호 : 가-96호   등록일자 : 1990.02.10   발행·편집인 : 최윤채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명환 편집국장
본사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289   tel : 054-289-5000   fax : 054-249-2388
경북도청본사 주소 : 경북 안동시 풍천면 수호로 69(4층)   tel : 054-854-5100   fax : 054-854-5107
대구본부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51(굿빌딩 3층)   tel : 053-951-6100   fax : 053-951-6103
중부본부 주소 : 경북 구미시 신시로 14길 50(3층)   tel : 054-441-5100   fax : 054-441-5101
경북매일의 모든 콘덴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1 경북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kbmaeil.com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