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경주서 ‘러브레터-이와이 순지 시네마 콘서트’ 열려
윤희정기자  |  hjyun@kbmae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등록일 2018.04.15   게재일 2018.04.1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오겡키데스카? (잘 지내고 있나요?) 첫사랑, 겨울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영화 일본 영화감독 이와이 순지의 ‘러브레터’를 음악으로 감상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오는 25일 오후 8시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는 ‘러브레터-이와이 순지 시네마 콘서트’가 열린다.

시네마 콘서트에서는 영화 ‘러브레터’의 명장면과 주요 OST를 라이브 연주로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이날 1부 공연에는 이와이 순지 감독의 ‘4월 이야기’의 명장면과 당시 주인공이 참여해 화제를 모았던 영화의 OST를 선보인다.

피아니스트 윤한이 직접 연주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이와이 순지 감독의 첫 장편작인 ‘러브레터’ 속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테마별로 구성해 OST 라이브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밖에 아르츠심포니오케스트라, 피아니스트 이현진, 기타리스트 김현규, 지휘자 안두현이 지휘하는 아르츠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한층 더 깊어진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1995년 일본 개봉 이후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영화 ‘러브레터’는 이와이 순지 감독의 첫 장편영화다. 편지를 통해 한 남자에 대한 추억을 공유하며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가는 두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로, 국내에서는 1999년 개봉됐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윤희정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본 뉴스
1
포항 김용배씨, 전국 글짓기공모전 ‘전체대상’ 수상
2
문재인 정부는 지지율 하락을 직시해야 한다
3
포스코대우, 미얀마 섬에 태양광 발전소 무상 건설
4
市, 서대구노후산단 본격 재개발
5
육지 이송 좌절된 울릉도 응급환자 결국 숨져
6
대구 1천817억, 경북 3천952억 늘어나
7
‘오징어 생산부진’ 민·관 함께 머리맞대
8
한동대 ‘도레고’ 팀 영상 부문 대상 차지
9
‘영주첨단베어링산업’ 발전포럼 개최
10
이철우 지사 첫 인사, 태풍 분다는데…
신문사소개제휴안내광고안내불편신고편집규약기자윤리강령광고윤리강령재난보도준칙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매일 로고 일간신문등록번호 : 가-96호   등록일자 : 1990.02.10   발행·편집인 : 최윤채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명환 편집국장
본사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289   tel : 054-289-5000   fax : 054-249-2388
경북도청본사 주소 : 경북 안동시 풍천면 수호로 69(4층)   tel : 054-854-5100   fax : 054-854-5107
대구본부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51(굿빌딩 3층)   tel : 053-951-6100   fax : 053-951-6103
중부본부 주소 : 경북 구미시 신시로 14길 50(3층)   tel : 054-441-5100   fax : 054-441-5101
경북매일의 모든 콘덴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1 경북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kbmaeil.com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