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신공항이 지역 미래발전 담보”
“통합신공항이 지역 미래발전 담보”
  • 박순원기자
  • 등록일 2018.03.14 20:50
  • 게재일 2018.03.15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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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신공항 대구시민추진단
오늘 추진경과 보고대회

`통합신공항 대구시민추진단`이 15일 대구상의에서 통합 이전에 따른 대구·경북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는 `통합신공항 추진경과 보고대회`를 갖는다.

`통합신공항 대구시민추진단`은 K-2 군공항과 대구공항의 성공적인 통합이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된 시민 모임이다.

추진단은 “이날 행사는 지역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통합이전 반대 목소리를 일축하고 통합이전 당위성 등을 전파해 지역민들의 단합된 의지를 담아 사업의 추진동력을 확보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추진단 공동대표인 진영환 대구상의 회장과 최백영 대구시지방분권협의회 의장, 권영진 대구시장, 지역 국회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참석자들은 이날 행사에서 통합신공항의 조속한 사업추진을 촉구하는 대정부 촉구서를 낭독하고, “통합이전만이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미래를 담보할 수 있다”는 주장을 호소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영남대 윤대식 교수가 `통합신공항 건설과 대구·경북 공동발전 방안`이란 주제로 통합이전으로 인한 지역의 미래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서홍명 대구시민추진단 집행위원장은 “통합신공항 이전·건설은 지역의 미래 신성장 동력과 먹거리를 창출하는 중차대한 사업이고, 후세들에게 자랑스런 유산이 될 것”이라면서 “지금은 소모적인 논쟁보다 하나된 힘으로 똘똘 뭉쳐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말했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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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공항유치위 2018-03-16 09:42:51
비안/소보공동후보지는 주위에 3개의 고속국도,2개의 국도가
교차하는 교통의 허브로 광활한 안계평야 주변의 야산에 건설
하므로 공항조건이 탁월하고 24시간 허브공항후보지입니다.
충청,전북,강원,대전권 항공수요를 흡수하여 연간 1000만명이
이용가능한 영남권 거점공항건설을 촉진시킬 최적의 위치
에 있습니다. 도청활성화,구미공단발전,상주,안동,의성,군위 등
북부권 개발 촉진과 확장성이 무한하여 대구경북 상생,번영
광역경제권 형성을 할 최적지입니다.

의성군공항유치위 2018-03-14 21:54:49
*의성비안/군위소보가 우보보다 월등한 최적의 공항입지입니다.
대구경북상생과 화합,광역경제권으로의 도약을 가능케 합니다.
의성군민은 대구시민만을 위한 대구전용공항은 단호히 거부합니다.
발전은 고사하고 의성에 일방적인 소음폭탄만 전가하는 우보지역은
5만 4천 군민이 죽음을 불사하고 모든 수단을 동원해 막을 것입니다.
생존권을 위해서 이웃인 군위와는 대혈투가 불가피합니다.
비안/소보공동후보지만 아무런 분란없이 이전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