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포스코 `주주제안` 사외이사 첫 추천김성진 前 장관·박경서 교수
전중선씨는 새 사내이사 후보
김명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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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2.13   게재일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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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중선 사장, 김성진 前 장관, 박경서 교수
 

포스코는 13일 포스코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오인환 사장, 장인화 부사장, 유성 부사장을 사내이사 후보로 재추천하고, 전중선 포스코강판 사장을 신임 사내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또 박병원 경영자총협회 회장과 김주현 파이낸셜뉴스 사장을 사외이사 후보로 재추천하고, 김성진 전 해양수산부 장관과 박경서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를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주주제안 사회이사가 처음으로 추천됐다.

전중선 신임 사내이사 후보는 포스코 원료구매실장, 경영전략실장을 거쳐 지난해 포스코강판 사장으로 선임됐다.

김성진 전 해양수산부 장관은 국무총리실 산업심의관, 대통령 정책관리비서관, 산업정책비서관을 거쳐 중소기업청장과 한경대 총장을 역임한 산업정책 분야 전문가다.

박경서 교수는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공시위원장,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원장을 지낸 지배구조 및 재무, 금융분야 전문가로, 현재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들 4명의 사내이사 및 사외이사 후보는 이날 이사후보추천위원회와 이사회에서 자격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후보로 확정됐으며 내달 9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김명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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