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건사고
포항 양포 앞바다서 자망어선 1척 전복 50대 선장 무사히 구조
전준혁기자  |  jhjeon@kbmae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등록일 2018.01.11   게재일 2018.01.1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11일 침수로 전복된 자망어선 A호를 신고를 받고 출동한 포항해양경찰서 경비함정이 밧줄을 연결해 구조하고 있다. /포항해양경찰서 제공
11일 오전 11시 47분께 포항시 남구 장기면 양포 동방 3.8마일에서 3.69t급 자망 어선 A호(승선원 1명)가 침수로 전복됐다.

포항해양경찰서는 신고를 접수받고 경비함정 3척과 구룡포파출소 구조정 1척을 급파해 선장 이모(53)씨를 구조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전준혁기자 jhjeon@kbmaeil.com


<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전준혁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본 뉴스
1
대구서 기세 오른 민주당 경북 동남권서도 “與봐라”
2
놀라워라, 동국제강의 대변신
3
“포항, 중장기적 도시부흥 이끌어 내야”
4
한국당, 가상화폐·유치원 영어교육 등 文정부 정책혼선 맹비난
5
중구 반월당·수성구 범어네거리 `저울질`
6
티웨이항공 “국민의 안전 위한 노고 감사”
7
울릉 남서쪽에 기상부이 추가설치 추진
8
대아고속, 울진 후포~울릉 항로 증편 제동
9
지방주택시장 혼란 가중… 적절한 `핀셋대책` 필요
10
“선생님의 숭고한 희생정신 잊지 않을게요”
신문사소개제휴안내광고안내불편신고편집규약기자윤리강령광고윤리강령재난보도준칙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매일 로고 일간신문등록번호 : 가-96호   등록일자 : 1990.02.10   발행·편집인 : 최윤채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명환 편집국장
본사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289   tel : 054-289-5000   fax : 054-249-2388
경북도청본사 주소 : 경북 안동시 풍천면 수호로 69(4층)   tel : 054-854-5100   fax : 054-854-5107
대구본부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51(굿빌딩 3층)   tel : 053-951-6100   fax : 053-951-6103
중부본부 주소 : 경북 구미시 신시로 14길 50(3층)   tel : 054-441-5100   fax : 054-441-5101
경북매일의 모든 콘덴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1 경북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kbmaeil.com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