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후배 언론인 위해 2천만원 기증변태석 B&B 대표이사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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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1.11   게재일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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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태석 B&B 대표이사가 (사)아시아포럼21과 대구경북언론인회에 각각 1천만원씩의 언론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박영석 전 대구MBC사장, 박재일 영남일보 부국장, 변태석 B&B 대표이사, 김문오 달성군수, 우정구 대구경북언론인회장.
변태석 B&B 대표이사가 언론 후배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2천만원을 기증했다.

변 대표이사는 11일 낮 12시 대구의 한 식당에서 열린 (사)대구경북언론인회(회장 우정구) 신년교례회에서 (사)아시아포럼21과 대구경북언론인회에 각각 1천만원씩 모두 2천만원을 전달했다.

변태석 대표이사는 안동MBC 사장과 TBC 초대 사장을 역임했고 사단법인 대구경북언론인회를 설립해 초대 회장을 역임했다.

또 대구경북 중견언론인 모임인 사단법인 아시아포럼 21 창립 맴버와 초대 이사장을 맡아 그동안 65차례의 릴레이 정책토론회를 이끌었다.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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