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권예천
예천, 전국 최고 육상 전지훈련지 `부상`단거리 육상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내달 2일까지 25일간 동계전지훈련
3월 전국 첫 육상전용 돔훈련장 준공
정안진기자  |  ajjung@kbmae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등록일 2018.01.11   게재일 2018.01.1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예천】 단거리 육상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38명(지도자 5명, 선수단 33명)이 지난 9일부터 2월 2일까지 25일간 전국 최고의 육상전지훈련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예천군을 찾아 동계전지훈련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예천군은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 번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전지훈련지로 선정됨으로써 `전국 최고 육상 전지훈련지`로써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하게 됐다.

특히, 추위와 눈·비에 영향을 받지 않는 실내육상훈련장에서 매서운 겨울 날씨에도 선수들이 땀 흘리며 훈련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공설운동장, 오르막훈련장, 모래사장훈련장, 계단훈련장, 트레이닝장등과 함께 전국 최고의 육상 훈련시설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3월 준공 예정인 전국 최초 육상전용 돔훈련장과 한국체육대학교와 체결한 `스포츠발전 업무협약(MOU)` 등이 시너지효과를 내 예천군이 명실상부 한국 육상전지훈련의 메카로 발돋움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선수단에게 최적의 훈련조건을 제공해 나가는 한편, 올해 초까지 전국 최초 육상 전용 돔훈련장 건립을 완공해 전국 최고의 육상전지훈련장으로써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한편, 이상국 육상국가대표 후보선수단 전임지도자는 실내육상훈련장의 접근성이 뛰어나 매우 만족하고, 최고 시설의 트레이닝장, 의료봉사진과 연계된 재활훈련 프로그램 운영 등은 선수들에게 최적의 훈련조건을 제공하고 있어 전국 최고의 시설임을 호평하면서 선수단을 따뜻하게 맞아준 예천군수와 지역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정안진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본 뉴스
1
지자체 최초 IoT 기반 미니태양광 보급
2
식자재마트 건립 추진 ‘현재진행형’
3
이철우 “동해안 철도 건설에 매진”
4
백두산 정상 오른 남북정상 “남쪽 국민들 함께 봐야지요”
5
경북도, 추석 연휴 구제역·AI 관련 특별방역대책 추진  
6
파일공유 사이트 통해 악성코드 유포↑…공공장소 와이파이도 주의해야
7
추석 연휴 동안 승용차 뒷좌석 안전띠 매는 비율...절반 이하
8
노후 공단인 서대구산업단지, 민간 주도 아파트형 공장 들어선다
9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무거운 추석”...홍준표“이 또한 지나가리”
10
강석호 “문재인 정부, ‘마법의 캐비넷’ 기억하라”
신문사소개제휴안내광고안내불편신고편집규약기자윤리강령광고윤리강령재난보도준칙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매일 로고 일간신문등록번호 : 가-96호   등록일자 : 1990.02.10   발행·편집인 : 최윤채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명환 편집국장
본사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289   tel : 054-289-5000   fax : 054-249-2388
경북도청본사 주소 : 경북 안동시 풍천면 수호로 69(4층)   tel : 054-854-5100   fax : 054-854-5107
대구본부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51(굿빌딩 3층)   tel : 053-951-6100   fax : 053-951-6103
중부본부 주소 : 경북 구미시 신시로 14길 50(3층)   tel : 054-441-5100   fax : 054-441-5101
경북매일의 모든 콘덴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1 경북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kbmaeil.com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