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철강업체 직원 근속연수 `포스코 1위`세아·동국·현대 順
김명득기자  |  mdkim@kbmae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등록일 2017.11.29   게재일 2017.11.3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포스코가 철강업체 가운데 직원 평균 근속연수가 가장 긴 것으로 집계됐다.

29일 CEO스코어가 연도별 분기보고서를 제출한 500대 기업의 근속연수 조사 결과, 철강업계에서는 19년 7개월을 기록한 포스코로 나타났다. 가장 짧은 근속연수는 7.6년의 영풍으로 조사됐다. 철강업계의 평균 근속연수 16.1년으로 조사됐다.

포스코의 남직원과 여직원의 평균 근속연수는 각각 20.2년과 9.4년으로 나타났고, 풍산(19.0년), 세아베스틸(17.8년), 세아제강(17.1년), 동국제강(14.2년), 현대제철(12.1년), 고려제강(11.1년), 대한제강(9.0년) 등으로 조사됐다.

/김명득기자

mdkim@kbmaeil.com


<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명득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본 뉴스
1
철강업계 “美 통상압박, 정부 탓”
2
포스코 계열사 사장단 인사 마무리
3
땅 녹고 비 스며들면 와르르 `공포의 봄`
4
고령군, 사통팔달 교통 인프라 강점으로 `첨단공업도시` 도약
5
포항 환동해본부, 제 역할 할 수 있을까
6
최수일 3선 순항? 제동?
7
韓 첫 컬링메달 나올까
8
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 국회의원 마음에 달렸다
9
“한국당 경북지사 후보 박명재 의원 지지”
10
예천군, 개별공시지가 민원상담
신문사소개제휴안내광고안내불편신고편집규약기자윤리강령광고윤리강령재난보도준칙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매일 로고 일간신문등록번호 : 가-96호   등록일자 : 1990.02.10   발행·편집인 : 최윤채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명환 편집국장
본사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289   tel : 054-289-5000   fax : 054-249-2388
경북도청본사 주소 : 경북 안동시 풍천면 수호로 69(4층)   tel : 054-854-5100   fax : 054-854-5107
대구본부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51(굿빌딩 3층)   tel : 053-951-6100   fax : 053-951-6103
중부본부 주소 : 경북 구미시 신시로 14길 50(3층)   tel : 054-441-5100   fax : 054-441-5101
경북매일의 모든 콘덴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1 경북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kbmaeil.com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