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일반
“김천혁신도시 활성화 지원을”市, 靑에 11만명 서명록 전달
김락현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등록일 2017.11.09   게재일 2017.11.1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김천시가 한국전력기술(주)의 경영위기 극복과 김천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시민 서명록을 청와대에 전달했다. <사진> 박보생 김천시장과 이진화 김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김정호 김천상의 회장, 하진수 한국전력기술 노조위원장은 9일 청와대를 방문해 김천시민 11만5천여명의 서명록을 황태규 균형발전비서관에게 전달했다.

이들은 이에 앞서 지난달 30일에도 국회를 방문해 시민 서명록을 전달한 바 있다. 이날 방문단은 황태규 균형발전비서관과 오중기 선임행정관에게 정부의 에너지 정책 변화로 경영 위기에 빠진 한국전력기술과 일자리 감소, 경기침체 등으로 위축돼 가고 있는 김천혁신도시와 김천시의 상황을 설명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김천시민의 민심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달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박보생 김천시장은 문화재관련 심의와 관련한 법규 및 제도개선 문제와 150만㎡ 미만의 일반산업단지 승인 권한을 시장·군수에게 위임해 줄 것을 건의했다.

한편, 김천시는 산업통산자원부 등 관련부처에도 김천시민의 염원을 담은 서명록을 전달할 계획이다.

김천/김락현기자


<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락현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본 뉴스
1
울릉 일주도로 공사 차질 우려
2
“집 사이 벽 없네” 곳곳 문제투성이
3
3.6 규모 큰 여진에 잠옷 바람 뛰쳐 나가
4
포항 지진피해 돕기 온정 이어져
5
성주참외 조수입 5천억 돌파, 농민의 승리다
6
울릉 수험생들, 지진에 포항 객지생활 `연기`
7
포항 여진 불안 계속… 특별재난지역 확실시
8
재개발 아닌 `재발명`… 생각의 한 끗 차이가 만든 `산악 관광대국` 스위스
9
안동 시내버스 `책임노선제`로 체질개선
10
여야 “포항 특별재난지역 지정해야” 한목소리
신문사소개제휴안내광고안내불편신고편집규약기자윤리강령광고윤리강령재난보도준칙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매일 로고 일간신문등록번호 : 가-96호   등록일자 : 1990.02.10   발행·편집인 : 최윤채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명환 편집국장
본사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289   tel : 054-289-5000   fax : 054-249-2388
경북도청본사 주소 : 경북 안동시 풍천면 수호로 69(4층)   tel : 054-854-5100   fax : 054-854-5107
대구본부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51(굿빌딩 3층)   tel : 053-951-6100   fax : 053-951-6103
중부본부 주소 : 경북 구미시 신시로 14길 50(3층)   tel : 054-441-5100   fax : 054-441-5101
경북매일의 모든 콘덴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1 경북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kbmaeil.com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