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ㆍ연예일반
비, 내달 새 정규앨범으로 컴백
연합뉴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등록일 2017.11.07   게재일 2017.11.0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35·사진)가 컴백 날짜를 12월 1일로 확정했다.

소속사 레인컴퍼니는 7일 “비가 12월 1일 컴백을 목표로 막바지 녹음을 한창 하고 있다”고 밝혔다.

계획대로 앨범이 출시된다면 2014년 1월 발표한 6집 `레인 이펙트`(RAIN EFFECT) 이후 무려 3년 11개월 만에 새 정규앨범을 내놓는 것이다.

올해 1월 배우 김태희와 백년가약을 맺고 지난달 첫딸 출산 소식을 알린 비는 현재 KBS 2TV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더 유닛`에서 MC를 맡고 있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연합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본 뉴스
1
음주운전 또?… 공직사회 병들었나
2
“손님 끊기고 제철 수산물마저 줄어 죽을 맛”
3
내년 일자리·SOC 예산 조기 집행
4
담배 이어 술병에도 경고그림 추진
5
포항제철소의 훈훈한 세밑 사랑나눔
6
울릉공항·도동항 방파제 보강 등 관광인프라 ‘탄력’
7
울진군민들, 신한울 3·4호기 건설 촉구 서명운동 나서
8
대구·경북 오늘 눈소식…강추위 이어져
9
경북교육청, 내달 사상 최대 승진인사 단행
10
현대제철 신임 부회장에 김용환 현대차 부회장
신문사소개제휴안내광고안내불편신고편집규약기자윤리강령광고윤리강령재난보도준칙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매일 로고 일간신문등록번호 : 가-96호   등록일자 : 1990.02.10   발행·편집인 : 최윤채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명환 편집국장
본사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289   tel : 054-289-5000   fax : 054-249-2388
경북도청본사 주소 : 경북 안동시 풍천면 수호로 69(4층)   tel : 054-854-5100   fax : 054-854-5107
대구본부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51(굿빌딩 3층)   tel : 053-951-6100   fax : 053-951-6103
중부본부 주소 : 경북 구미시 신시로 14길 50(3층)   tel : 054-441-5100   fax : 054-441-5101
경북매일의 모든 콘덴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1 경북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kbmaeil.com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