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ㆍ연예일반
`범죄도시` 청불한국영화 흥행 3위에
연합뉴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등록일 2017.11.06   게재일 2017.11.0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마동석 주연의 영화 `범죄도시`가 역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한국영화 가운데 흥행순위 3위에 올랐다.

`범죄도시`는 지난 5일까지 636만9천26명의 관객을 동원해 원빈 주연의 `아저씨`(617만명)를 제치고 역대 청불 한국영화 중 세 번째로 많은 관객 수를 기록했다.

역대 1위는 `내부자들`(907만명), 2위는 `친구`(818만명)다. `범죄도시`는 또 `택시운전사`(1천218만명), `공조`(781만명), `군함도`(659만명)에 이어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흥행순위 4위에 올라섰다. 개봉 6주차를 맞은 지난 주말(4~5일)에도 9만 명 넘는 관객을 끌어들이며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해 곧`군함도`를 넘어설 가능성도 있다.

`범죄도시`는 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이끄는 강력반 형사들이 중국에서 건너온 극악무도한 폭력조직 장첸(윤계상) 일당을 좇는 내용의 범죄 액션이다. 마동석이 이동휘와 호흡을 맞춘 코미디 `부라더` 역시 2일 개봉 이후 73만 명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순항하고 있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연합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본 뉴스
1
대구·경북 경제 부시장·부지사 누가 될까?
2
“지엠, 한국에 28억 달러 투자 결정”
3
대프리카 넘어 폭염산업 도시로
4
헬기정비사 기적적으로 의식 찾아
5
해킹당한 코인레일의 ‘불통’ 보상안 ‘분통’
6
동체-회전날개 순식간 분리 헬기 영상 공개에 논란 확산
7
돈스코이호 소유권 누구에게?
8
TK-靑 첫 교감, 분위기 ‘훈훈’
9
청정 문경에 수년째 ‘폐기물 산’
10
구미시, 국가5산업단지에 IT·국방·탄소산업 유치 박차
신문사소개제휴안내광고안내불편신고편집규약기자윤리강령광고윤리강령재난보도준칙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매일 로고 일간신문등록번호 : 가-96호   등록일자 : 1990.02.10   발행·편집인 : 최윤채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명환 편집국장
본사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289   tel : 054-289-5000   fax : 054-249-2388
경북도청본사 주소 : 경북 안동시 풍천면 수호로 69(4층)   tel : 054-854-5100   fax : 054-854-5107
대구본부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51(굿빌딩 3층)   tel : 053-951-6100   fax : 053-951-6103
중부본부 주소 : 경북 구미시 신시로 14길 50(3층)   tel : 054-441-5100   fax : 054-441-5101
경북매일의 모든 콘덴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1 경북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kbmaeil.com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