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권안동
안동한우 신규브랜드 `파머스코리아` 출시생산자·소비자 직거래 판매
안전한 최고급 상품만 취급
손병현기자  |  why@kbmae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등록일 2017.11.05   게재일 2017.11.0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안동】 안동의 한우농가 소득 증가와 한우 유통 활성화를 위한 신규 브랜드 `파머스코리아`가 새롭게 출시됐다.

파머스코리아(대표 권오재)에 따르면 안동 지역에서 생산된 정하고 안전한 축산물을 소비자들에게 판매할 수 있도록 생산자와의 직거래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권오재<사진> 파머스코리아 대표는 “안동한우 유통 활성화를 위해 1+등급의 한우만을 판매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에게 품질에 대한 믿음을 최우선으로 삼아 엄격한 등급관리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 “축산 후 냉장육 상태의 신선함을 유지하며 소비자들에게 배송하기 위해 까다로운 산소포장 공법을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최근 소규모 가족의 형태를 반영해 소품목별 구성의 선택이 가능하며, 패키지는 고급스러운 소포장 선물세트로 되어 있어 기존 한우선물세트의 전통 이미지를 탈피해 한우선물의 부담스러움을 없앴다는 것이 권 대표의 설명이다.

권 대표는 안동한우를 전국적으로 알리고 지역사회 환원이라는 경영 목표를 실천하고 있다.

지난달 폐막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17` 만찬회 후원을 시작으로 안동한우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1일 `한우의 날`을 맞아 권 대표는 아동 보호시설인 경안신육원을 찾아 한우세트를 전달했다.

권 대표는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아이들과 한우의 날을 함께 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는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파머스코리아`는 안동한우 선물세트 판매를 시작으로 안동의 특산물을 추가로 판매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파머스코리아의 상표권 등록(등록번호: 40-1291571-0000, 40-1291572-0000)도 마친 상태이다.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손병현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본 뉴스
1
지자체 최초 IoT 기반 미니태양광 보급
2
식자재마트 건립 추진 ‘현재진행형’
3
이철우 “동해안 철도 건설에 매진”
4
백두산 정상 오른 남북정상 “남쪽 국민들 함께 봐야지요”
5
경북도, 추석 연휴 구제역·AI 관련 특별방역대책 추진  
6
파일공유 사이트 통해 악성코드 유포↑…공공장소 와이파이도 주의해야
7
추석 연휴 동안 승용차 뒷좌석 안전띠 매는 비율...절반 이하
8
노후 공단인 서대구산업단지, 민간 주도 아파트형 공장 들어선다
9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무거운 추석”...홍준표“이 또한 지나가리”
10
강석호 “문재인 정부, ‘마법의 캐비넷’ 기억하라”
신문사소개제휴안내광고안내불편신고편집규약기자윤리강령광고윤리강령재난보도준칙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매일 로고 일간신문등록번호 : 가-96호   등록일자 : 1990.02.10   발행·편집인 : 최윤채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명환 편집국장
본사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289   tel : 054-289-5000   fax : 054-249-2388
경북도청본사 주소 : 경북 안동시 풍천면 수호로 69(4층)   tel : 054-854-5100   fax : 054-854-5107
대구본부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51(굿빌딩 3층)   tel : 053-951-6100   fax : 053-951-6103
중부본부 주소 : 경북 구미시 신시로 14길 50(3층)   tel : 054-441-5100   fax : 054-441-5101
경북매일의 모든 콘덴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1 경북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kbmaeil.com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