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권고령
고령군-서울시 청소년 문화교류郡, 올 두 차례 129명 초청 진행
전병휴기자  |  kr5853@kbmae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등록일 2017.10.29   게재일 2017.10.3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고령】 서울지역 청소년들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고령군 대가야역사 문화체험 교류행사를 가졌다. 고령군은 지난 2015년 서울시와 업무협약을 맺어 이를 기반으로 서울시와 청소년 교류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교류활동에는 서울지역 초등학생 87명을 초청해 올해의 관광도시 고령에서의 다양한 문화체험을 했고, 이어 추가로 청소년 42명이 재방문 하는 등 실적적인 상호 교류로 이어지고 있다.

고령과 서울지역 6개의 중학교 1~2학년들로 구성해 대가야역사체험, 농촌체험 뿐만 아니라 고령중학교를 방문, 상호 문화교류, 청소년참여활동정보 교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첫째날 대가야박물관, 왕릉전시관, 지산동 대가야고분군, 가얏고마을을 방문해 대가야 역사체험과 고분트래킹 및 가야금 연주체험을 했다. 둘째날 개실마을에서의 전통체험과 우륵박물관을 방문한 후 고령중학교를 방문 문화교류활동을 했고, 이어 대가야다례원과 기마문화체험장을 방문해 다도 및 승마체험을 했다. 셋째날 개실마을에서의 농촌체험후 장기리암각화, 개경포를 거쳐 고령기와를 방문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서울청소년에게는 역사 및 농촌문화를, 지역 청소년에게는 수도서울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전병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본 뉴스
1
울릉 일주도로 공사 차질 우려
2
“집 사이 벽 없네” 곳곳 문제투성이
3
3.6 규모 큰 여진에 잠옷 바람 뛰쳐 나가
4
포항 지진피해 돕기 온정 이어져
5
성주참외 조수입 5천억 돌파, 농민의 승리다
6
울릉 수험생들, 지진에 포항 객지생활 `연기`
7
포항 여진 불안 계속… 특별재난지역 확실시
8
재개발 아닌 `재발명`… 생각의 한 끗 차이가 만든 `산악 관광대국` 스위스
9
안동 시내버스 `책임노선제`로 체질개선
10
여야 “포항 특별재난지역 지정해야” 한목소리
신문사소개제휴안내광고안내불편신고편집규약기자윤리강령광고윤리강령재난보도준칙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매일 로고 일간신문등록번호 : 가-96호   등록일자 : 1990.02.10   발행·편집인 : 최윤채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명환 편집국장
본사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289   tel : 054-289-5000   fax : 054-249-2388
경북도청본사 주소 : 경북 안동시 풍천면 수호로 69(4층)   tel : 054-854-5100   fax : 054-854-5107
대구본부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51(굿빌딩 3층)   tel : 053-951-6100   fax : 053-951-6103
중부본부 주소 : 경북 구미시 신시로 14길 50(3층)   tel : 054-441-5100   fax : 054-441-5101
경북매일의 모든 콘덴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1 경북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kbmaeil.com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