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서부권구미
GERI, 중소기업융합대전 `국무총리상`기술융합 분야 기반조성 공로
김락현기자  |  kimrh@kbmae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등록일 2017.10.23   게재일 2017.10.2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구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하 GERI)은 23일 전북 익산 원광대학교에서 열린 `2017년 중소기업융합대전`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중소기업융합대전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융합중앙회가 주관해 이업종 중소기업간 융합저변 확대와 교육·협력문화 조성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융합대전에서는 △교류·협력 분야 △기술융합 분야 △교류·협력지원 분야 등 3개 분야에 대한 정부포상(국무총리 표창 등 총 51점) 수여식이 열렸다.

GERI는 융합 신산업 창출을 위한 전략분야 발굴과 선도 사업을 추진해 융합산업 기반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술융합`분야에서 정부포상 중 가장 높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GERI는 2012년 중소기업융합중앙회로부터 대경권 중소기업융합지원센터로 지정됐으며,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술기반의 아이디어를 발굴해 사업화를 지원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 74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연구개발(R&D) 역량강화를 위한 융합R&D 멘토링기획을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17개 기업이 중소기업융복합기술개발과제에 선정되도록 맞춤형 서비스 제공, 중소기업 역량 강화에 큰 공헌을 했다.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락현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본 뉴스
1
울릉 일주도로 공사 차질 우려
2
“집 사이 벽 없네” 곳곳 문제투성이
3
3.6 규모 큰 여진에 잠옷 바람 뛰쳐 나가
4
포항 지진피해 돕기 온정 이어져
5
성주참외 조수입 5천억 돌파, 농민의 승리다
6
울릉 수험생들, 지진에 포항 객지생활 `연기`
7
포항 여진 불안 계속… 특별재난지역 확실시
8
재개발 아닌 `재발명`… 생각의 한 끗 차이가 만든 `산악 관광대국` 스위스
9
안동 시내버스 `책임노선제`로 체질개선
10
여야 “포항 특별재난지역 지정해야” 한목소리
신문사소개제휴안내광고안내불편신고편집규약기자윤리강령광고윤리강령재난보도준칙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매일 로고 일간신문등록번호 : 가-96호   등록일자 : 1990.02.10   발행·편집인 : 최윤채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명환 편집국장
본사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289   tel : 054-289-5000   fax : 054-249-2388
경북도청본사 주소 : 경북 안동시 풍천면 수호로 69(4층)   tel : 054-854-5100   fax : 054-854-5107
대구본부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51(굿빌딩 3층)   tel : 053-951-6100   fax : 053-951-6103
중부본부 주소 : 경북 구미시 신시로 14길 50(3층)   tel : 054-441-5100   fax : 054-441-5101
경북매일의 모든 콘덴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1 경북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kbmaeil.com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