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일반
경북식품과학마이스터고 신입생 모집이달 23~25일 원서 접수
품질관리과 3학급 60명 모집
이창훈기자  |  myway@kbmae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등록일 2017.10.15   게재일 2017.10.1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경북식품과학마이스터고가 내년 3월 개교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북식품과학마이스터고(구 영천상업고등학교)는 지난 2014년 12월 교육부 식품분야 마이스터고에 지정된 후 3년 동안 전교생 1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생활관, 강의실과 실습실을 겸비한 첨단 실습동 증축 등 308억원의 예산을 투입중이다.

이 학교는 바이오의약 및 식품품질관리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1학년은 공통과정, 2학년부터는 바이오와 식품코스로 현장실무맞춤식 교육과정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최근 롯데칠성음료와 CJ제일제당, 농심, 동서식품, 녹십자 등 40여개 기업과 MOU를 통해 100여명의 채용약정을 체결하고, 맞춤형 인재를 양성한다는 목표를 세워놓았다.

영천시 신녕면에 소재하고 있는 경북식품과학마이스터고는 이달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개교를 위한 첫 신입생 원서를 접수하고 식품품질관리과 3학급 6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 관계자는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창훈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본 뉴스
1
울릉 일주도로 공사 차질 우려
2
“집 사이 벽 없네” 곳곳 문제투성이
3
3.6 규모 큰 여진에 잠옷 바람 뛰쳐 나가
4
포항 지진피해 돕기 온정 이어져
5
성주참외 조수입 5천억 돌파, 농민의 승리다
6
울릉 수험생들, 지진에 포항 객지생활 `연기`
7
포항 여진 불안 계속… 특별재난지역 확실시
8
재개발 아닌 `재발명`… 생각의 한 끗 차이가 만든 `산악 관광대국` 스위스
9
안동 시내버스 `책임노선제`로 체질개선
10
여야 “포항 특별재난지역 지정해야” 한목소리
신문사소개제휴안내광고안내불편신고편집규약기자윤리강령광고윤리강령재난보도준칙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매일 로고 일간신문등록번호 : 가-96호   등록일자 : 1990.02.10   발행·편집인 : 최윤채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명환 편집국장
본사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289   tel : 054-289-5000   fax : 054-249-2388
경북도청본사 주소 : 경북 안동시 풍천면 수호로 69(4층)   tel : 054-854-5100   fax : 054-854-5107
대구본부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51(굿빌딩 3층)   tel : 053-951-6100   fax : 053-951-6103
중부본부 주소 : 경북 구미시 신시로 14길 50(3층)   tel : 054-441-5100   fax : 054-441-5101
경북매일의 모든 콘덴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1 경북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kbmaeil.com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