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권고령
장류 제조업체 `고령메주` 道 향토뿌리기업에
전병휴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등록일 2017.10.10   게재일 2017.10.1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경북도 향토뿌리기업에 선정된 고령메주가 최근 현판식을 가졌다.

/고령군 제공
 

【고령】 장류 제조업체로 38년째 가업을 이어가고 있는 고령메주(대표 이진호)가 2017년 경북도 향토뿌리기업으로 선정됐다.

`고령메주`는 이진호 대표의 부친인 이태곤씨가 지난 1979년 11월에 설립한 메주 및 간장 제조업체다.

`메주라인 자동화 설비 구축 및 저온저장 시설 설비` 등으로 2016년도 경북도지사 표창장을 받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IT상을 수상하는 등 장류업계에서 경쟁력를 갖춘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지역 경제 성장의 근간인 전통산업을 이어온 향토뿌리기업 이진호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면서 “기업을 이어가는 젊은 세대의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전병휴기자



<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전병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본 뉴스
1
포스메이트 포항사업소, 소외계층에 난방키트 지원
2
필로티 `공포`… 포항 북구에만 2천채나
3
한국당 `포항 지진 대책 TF` 구성
4
“우리집 내진설계 간편조회 하세요”
5
갈 수도, 갈 곳도 없는 원룸촌 세입자들
6
진앙 흥해읍 2㎞ 반경 100여곳 `액상화 현상`
7
LH 임대주택 160채 무료지원 검토
8
성금 창구에 모인 `희망홀씨` 나흘새 47억 넘었다
9
세계를 선도하는 첨단ICT올림픽으로
10
`Dokdo` 논문, 세계 학술저널에 등재
신문사소개제휴안내광고안내불편신고편집규약기자윤리강령광고윤리강령재난보도준칙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매일 로고 일간신문등록번호 : 가-96호   등록일자 : 1990.02.10   발행·편집인 : 최윤채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명환 편집국장
본사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289   tel : 054-289-5000   fax : 054-249-2388
경북도청본사 주소 : 경북 안동시 풍천면 수호로 69(4층)   tel : 054-854-5100   fax : 054-854-5107
대구본부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51(굿빌딩 3층)   tel : 053-951-6100   fax : 053-951-6103
중부본부 주소 : 경북 구미시 신시로 14길 50(3층)   tel : 054-441-5100   fax : 054-441-5101
경북매일의 모든 콘덴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1 경북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kbmaeil.com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