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권영덕
영덕군,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이동구기자  |  dglee@kbmae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등록일 2017.09.26   게재일 2017.09.2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영덕】 영덕군은 일제강점기에 조사·등록한 지적도가 100여년 동안 사용해 오면서 지적도면상 경계와 현실 경계가 일치하지 않다는 지적에 따라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기 위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

지금까지 개인의 재산권을 제대로 행사하지 못하던 문제점을 이번`지적재조사 특별법`으로 현재 사용하고 있는 경계대로 조사·측량해 새 지적도와 등기부를 작성해 줌으로써 토지재산권 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2년 남석1지구를 시작으로 영덕읍 남석·덕곡리 일원에 4개 지구 833필지(약 11만4천㎡)에 대해 추진했으며, 2018년에는 영해면 성내·괴시리 일원 496필지(약 9만3천㎡)에 대해 국비7천700만원의 측량비를 지원받아 추진하고 있다.

/이동구기자 dglee@kbmaeil.com


<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이동구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본 뉴스
1
지자체 최초 IoT 기반 미니태양광 보급
2
北 베트남식 경제개방에 포스코 역할 주목
3
양대 노총 조합원 확보 격전장 된 포스코
4
청도군, 에너지 자립마을 공모사업 선정
5
공무원 폭행 50대 쇠고랑
6
식자재마트 건립 추진 ‘현재진행형’
7
베트남 북부에 새 경제진출 플랫폼 구축
8
‘지하수 변화로 지진 예측’ 기술 도입
9
울릉 문화축제 ‘우산문화제’ 개최
10
붉은 불개미 확산 막아라
신문사소개제휴안내광고안내불편신고편집규약기자윤리강령광고윤리강령재난보도준칙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매일 로고 일간신문등록번호 : 가-96호   등록일자 : 1990.02.10   발행·편집인 : 최윤채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명환 편집국장
본사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289   tel : 054-289-5000   fax : 054-249-2388
경북도청본사 주소 : 경북 안동시 풍천면 수호로 69(4층)   tel : 054-854-5100   fax : 054-854-5107
대구본부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51(굿빌딩 3층)   tel : 053-951-6100   fax : 053-951-6103
중부본부 주소 : 경북 구미시 신시로 14길 50(3층)   tel : 054-441-5100   fax : 054-441-5101
경북매일의 모든 콘덴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1 경북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kbmaeil.com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