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권성주
환경지도자聯, 클린성주만들기 시동
전병휴기자  |  kr5853@kbmae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등록일 2017.08.13   게재일 2017.08.1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성주】 성주군 환경지도자연합회(회장 전하수)는 친환경 농촌을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다. 그들이 클린 카(car)에 깃발을 달고 달리기 시작했다.

환경지도자연합회는 2012년 12월 설립돼 그간 성주군에서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행복농촌, 클린성주만들기`의 실천강령을 솔선수범 하는 주민 46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행사는 행락철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의 클린성주만들기사업을 위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기 위해 11일 오전 10시부터 회원 30여명이 군청 주차장을 출발해 대가천변과 지역 읍면 소재지로 향했다.

차량 10대에 방송장비를 장착한 `클린 카`는 클린성주 홍보 방송이 전국으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 동참을 호소했다.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전병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본 뉴스
1
울릉 일주도로 공사 차질 우려
2
“집 사이 벽 없네” 곳곳 문제투성이
3
3.6 규모 큰 여진에 잠옷 바람 뛰쳐 나가
4
포항 지진피해 돕기 온정 이어져
5
성주참외 조수입 5천억 돌파, 농민의 승리다
6
울릉 수험생들, 지진에 포항 객지생활 `연기`
7
포항 여진 불안 계속… 특별재난지역 확실시
8
재개발 아닌 `재발명`… 생각의 한 끗 차이가 만든 `산악 관광대국` 스위스
9
안동 시내버스 `책임노선제`로 체질개선
10
여야 “포항 특별재난지역 지정해야” 한목소리
신문사소개제휴안내광고안내불편신고편집규약기자윤리강령광고윤리강령재난보도준칙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매일 로고 일간신문등록번호 : 가-96호   등록일자 : 1990.02.10   발행·편집인 : 최윤채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명환 편집국장
본사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289   tel : 054-289-5000   fax : 054-249-2388
경북도청본사 주소 : 경북 안동시 풍천면 수호로 69(4층)   tel : 054-854-5100   fax : 054-854-5107
대구본부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51(굿빌딩 3층)   tel : 053-951-6100   fax : 053-951-6103
중부본부 주소 : 경북 구미시 신시로 14길 50(3층)   tel : 054-441-5100   fax : 054-441-5101
경북매일의 모든 콘덴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1 경북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kbmaeil.com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