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건사고
논두렁 소각 산불로 번져 70대, 불에 갇혀 숨져
정안진기자  |  ajjung@kbmae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최근 예천지역에 논두렁 소각으로 인한 화재 사고가 잇따라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 17일 저녁 예천군 유천면 손기리 사는 권모(70)씨가 노두렁을 소각하다 번진 산불에 전신 3도의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이날 권씨는 자신의 집 근처 논두렁을 소각 하던 중 인근 산으로 불씨가 옮겨 붙으려하자 혼자서 불을 끄다가 연기를 마시고 불 속에 갇혀 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예천/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안진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본 뉴스
1
`일자리`에 곁점 찍은 경북도 `주 4일 근무제` 실험적 발상
2
울진군민 전 가구에 전기료 지원
3
“남부내륙철도 2019년 착수”
4
화력발전소 강행에 뿔난 구미시
5
유통업계, 때이른 무더위에 벌써 여름특수
6
壬 명장 정기룡 장군 기리다
7
위장전입, 文정부 첫 내각 구성 발목잡나
8
영일대해수욕장 내달 17일 개장
9
日 천황에 진상하느라… 씨 마른 독도 강치
10
TK 정치권 “야당 돼 보니 국비 따기가…”
신문사소개제휴안내광고안내불편신고편집규약기자윤리강령광고윤리강령재난보도준칙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매일 로고 일간신문등록번호 : 가-96호   등록일자 : 1990.02.10   대표 : 최윤채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재현 편집국장
본사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289   tel : 054-289-5000   fax : 054-249-2388
경북도청본사 주소 : 경북 안동시 풍천면 수호로 69(4층)   tel : 054-854-5100   fax : 054-854-5107
대구본부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51(굿빌딩 3층)   tel : 053-951-6100   fax : 053-951-6103
경북매일의 모든 콘덴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1 경북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kbmaeil.com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