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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소재 中企제품 상표출원 총 108건

김명득기자
등록일 2015-12-15 02:01 게재일 2015-12-1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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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식재산센터가 올 한해 지역 중소기업에 총 108건의 상표출원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대비 5.9% 증가한 것이라고 14일 발표했다.

센터는 이번 상표출원 희망 중소기업(고용인원 50명 미만의 소기업일 경우 90%, 건당 최대 25만원)에 지원했다.

이번에 지원받은 업체는 (주)유비(유창욱 대표, 포항), 킴스리빙(정혁식 대표, 경산)의 `시럽(SHULUV)`, (농)씨에스바이오텍(박재원 대표, 경주)의 `선록채`, 올미골(권인자 대표, 문경)의 `올미골`, 한국산양산삼농원(우인오 대표, 상주)의 `우인오산양산삼`, (주)동양에스티(유화영, 경산)의 `Z.A.T`, (주)유니코닝(이용수 대표, 구미)의 `요집(YOZIP)`, 박서방손짜장(이연란 대표, 의성)의 `의성마늘서방 고추각시`, 유한회사 라움터(신은주 대표, 영주)의 `솜씨지움` 등 총 108건이다.

/김명득기자

mdkim@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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