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우행 마음으로 명품 동구 만들어 나갈 터”
“호시우행 마음으로 명품 동구 만들어 나갈 터”
  • 김영태기자
  • 등록일 2014.01.27 02:01
  • 게재일 2014.01.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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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용환 새누리 시당부위원장, 동구청장 의지

오용환(56·사진) 새누리당 대구시당 부위원장은 27일 대구 동구청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동구청장 출마 의사를 밝혔다.

이날 오 부위원장은 “호시우행(虎視牛行:호랑이처럼 보고 소처럼 행동한다)의 봉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동구를 대구의 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새로운 꿈이 실현되는 동구, 함께 가는 지역 자립경제 실현, 문화·자연환경 공동체 구축,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실현 등을 공약으로 내세운다”고 말했다.

또 “신서혁신도시 등을 통해 동구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인재를 공공기관에 할당하지 못해 지역고용창출에 다소 미흡했다”며 “`낙후된 동구`라는 오명을 벗어던지고 신서혁신도시, 첨단의료복합단지, 이시아폴리스, 동대구광역복합환승센터 등을 바탕으로 희망찬 동구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언급했다.

오 부위원장은 14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 대구 동구협의회장을 역임했고 사단법인평화통일국민포럼 대구상임대표직을 맡고 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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