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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서 나눔 함께하는 착한가게 무더기 탄생

김두한기자
등록일 2013-08-26 00:22 게재일 2013-08-2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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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매월 성금 기탁… 22개소 현판식
울릉도에 매월 매출의 일정한 금액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나눔으로 함께하는 곳` 경북도 착한 가게가 무더기로 탄생 지난 23일 현판식을 했다.

<사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기탁하는 성금을 울릉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차 상위 계층, 저소득층, 사회적 취약계층의 기초생활 생계비, 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계획이다.

현판식을 한 착한 가게는 제400호점인 섬지기펜션(대표 최월선)를 비롯해. 최신 꽃 화원(대표 장금숙), ㈜울릉도개발관광(대표 유선균), 대복상회(대표 정영희), 꿈나무 어린이집(대표 최윤정), 울릉주유소(대표 한남조), 파라식육점(대표 김태곤) 등이다.

이 밖에도 저동방앗간(대표 이순녀), 창성해운㈜ (대표 임기하), 또 까까머리방(대표 정영란), 서울쇼핑(대표 정점화), 아리랑식당(대표 김은숙), 별장식육식당(대표 민선옥), 궁전가요주점(대표 최지호), 효도슈슈미용실(대표 김은숙) 등이다.

또한 울릉회센터(대표 안수환), 해수목욕탕(대표 황병기), 99식당(대표 김금숙), 쌍정초일식(대표 황수정), 대아리조트회센터(대표 이태희), 제일제과(대표 김영자), 산마을식당(대표 한귀숙) 등 모두 22개소다.

울릉/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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