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예결특위는 도청 행정지원국을 비롯한 각 실국 추경안심사에서 김원석 의원(교육)은 학교용지부담금 세입현황 시군별 자료를 요청하고, 학교용지부담금 순세계잉여금 발생사유와 앞으로 대책에 대해 질의했다.
이정호 의원(포항)은 결손처리액의 증가와 징수방법 및 체납에 대한 징수율을 높이는 제도적 보완장치 마련을 강력히 요구하고, 계획변경 및 집행사유 미발생의 이유로 발생한 불용액을 최소화해 예산이 사장되지 않도록 효과적인 예산집행을 당부했다.
나기보 의원(김천)은 연구용역비가 설문조사내용으로 집행된 것은 부적절하며, 내부공직자 또는 명예감사관 설문조사가 계획대비 실적이 저조함을 질책하며, 계획 대비 실적이 부진하면 예산도 줄어들어야 함이 타당함을 지적하고, 예비비 집행내역 중 일시차입금 이자상환액이 지출됐는데 예비비로 집행 가능한지에 대해 질의했다.
윤창욱 위원장은 2012년도 기획조정실소관 연구용역비 51억원이며 2013년도 전체용역비가 40억원등 연구용역비가 여러 사유로 이월되었는데, 예산편성 계획 및 취지에 맞게 적절하게 집행할 것을 촉구했다.
/서인교기자 igseo@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