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날 행사는 군 관내에 있는 초·중·고등학교 교직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역별 6개 팀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정진태 군위교육지원청교육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테니스 경기를 통해서 그간 쌓였던 스트레스를 모두 풀고 내일은 다시 교육 현장으로 돌아가서 참스승의 길을 걷자”고 당부했다.
행사는 우승을 떠나 심신의 피로를 녹이고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었으며, 교직원들의 심신의 건강증진은 물론 교직사회의 사기진작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대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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